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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덕귀인

달처럼 온화한 덕의 별이에요. 인덕이 따라 급한 일도 부드럽게 풀리고, 주변의 도움을 자연스럽게 받습니다.

어떤 경우에 붙나요

월지 기준으로 정해지며, 해당 천간이 사주에 있으면 월덕귀인이에요.

태어난 달의 지지(월지)이 천간이 있으면 월덕귀인
인(寅)undefined(丙)
오(午)undefined(丙)
술(戌)undefined(丙)
신(申)undefined(壬)
자(子)undefined(壬)
진(辰)undefined(壬)
해(亥)갑(甲)
묘(卯)갑(甲)
미(未)갑(甲)
사(巳)undefined(庚)
유(酉)undefined(庚)
축(丑)undefined(庚)

잘 쓰면 · 조심하면

잘 쓰면 — 달의 덕. 온화한 구원과 인덕이 따릅니다.

이렇게 쓰세요 — 급할수록 부드럽게. 인덕으로 풀립니다.

고전은 이렇게 말해요

삼평통 — 천덕·월덕을 논함 1 (論天月德) — 천덕·월덕의 원리·효용

오마이사주는 이런 원전 구절을 근거로 풀이해요. 결과 화면에서는 「고전의 세마디」로 내 사주에 해당하는 구절을 직접 보여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월덕귀인이 있으면 나쁜 사주인가요?

아니에요. 월덕귀인은 도움이 되는 별이지만, 그것 하나로 좋은 사주가 되는 건 아니에요. 사주는 여덟 글자의 균형으로 읽어요. 좋은 별이 있어도 내 기운이 그 별을 감당할 힘이 없으면 복이 흘러가 버리기도 해요.

월덕귀인이 여러 개면 더 강한가요?

네, 같은 별이 여러 기둥에 겹치면 그 기운이 진해져요. 다만 진하다고 무조건 세게 나타나는 건 아니에요. 그 별을 받쳐주는 오행이 있는지, 그 별을 제어하는 글자가 있는지에 따라 실제 작동이 달라집니다.

월덕귀인은 언제 강하게 나타나나요?

대운·세운·월운으로 그 별을 만드는 글자가 다시 들어올 때예요. 타고난 사주에 잠들어 있던 별이 그 시기에 깨어나요. 그래서 “평소엔 조용하다가 어느 해에 갑자기 그렇더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오마이사주는 이 시점을 운의 흐름에서 짚어드려요.

내 사주에 월덕귀인이 있을까요?

별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세기예요. 같은 별도 사주 전체의 균형에 따라 무기가 되기도, 나를 겨누기도 해요. 내 여덟 글자에 이 별이 실제로 떠 있는지,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