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재·구속·송사와 얽히기 쉬운 기운(수옥살)이에요. 법규·계약을 철저히 지키면 오히려 법·공직처럼 규칙을 다루는 일에서 힘이 됩니다.
수옥살(囚獄殺)이라고도 해요. 연지 삼합 그룹 기준으로 정해져요.
| 태어난 해의 띠(연지) | 이 글자가 있으면 |
|---|---|
| 신자진(申子辰) 띠 — 원숭이·쥐·용 | 오(午) |
| 인오술(寅午戌) 띠 — 호랑이·말·개 | 자(子) |
| 사유축(巳酉丑) 띠 — 뱀·닭·소 | 묘(卯) |
| 해묘미(亥卯未) 띠 — 돼지·토끼·양 | 유(酉) |
조심할 점 — 관재·구속·송사의 기운(수옥살).
재살(灾煞)이란 그 성질이 용맹하여 항상 겁살 앞에 거하며 장성(將星)을 충파하므로 재살이라 한다.
아니에요. 신살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기운의 세기예요. 재살도 잘 쓰면 남들이 못 하는 일을 해내는 힘이 되고, 못 쓰면 나를 겨눠요. 신살 하나로 사주 전체를 단정할 수 없어요.
관재·송사와 얽히기 쉬운 기운이라 계약과 법규에 더 신경 써야 한다는 뜻이에요. 시비에 휘말리지 않고 서류를 꼼꼼히 챙기면 걱정할 일이 크게 줄어요.
규칙을 다루는 일이에요. 법규와 계약을 철저히 지키는 힘이 법·공직처럼 규칙을 세우고 지키는 자리에서는 오히려 강점이 돼요.
신살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세기예요. 같은 신살도 사주 전체의 균형에 따라 무기가 되기도, 나를 겨누기도 해요. 내 여덟 글자에 이 신살이 실제로 있는지,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