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將帥)의 기질을 뜻해요. 권위·통솔력·리더십이 강해, 주도권을 쥐는 자리에서 능력을 크게 발휘합니다.
연지 삼합 그룹의 왕(旺) 자리 글자가 사주에 있으면 붙어요.
| 태어난 해의 띠(연지) | 이 글자가 있으면 |
|---|---|
| 신자진(申子辰) 띠 — 원숭이·쥐·용 | 자(子) |
| 인오술(寅午戌) 띠 — 호랑이·말·개 | 오(午) |
| 사유축(巳酉丑) 띠 — 뱀·닭·소 | 유(酉) |
| 해묘미(亥卯未) 띠 — 돼지·토끼·양 | 묘(卯) |
잘 쓰면 — 장수(將帥)의 기질. 권위·통솔·리더십.
장성(將星)이란 장수가 중군(中軍)에 자리함과 같으므로 삼합 가운데 자리를 장성이라 하고, 화개(華蓋)란 비유컨대 보개(寶蓋, 일산) 같아 하늘에 이 별이 있어 그 형상이 일산 같아 항상 대제(大帝)의 자리를 덮으므로 삼합 밑자리에 고(庫)를 얻음을 화개라 한다. 무릇 장성은 항상 길성(吉星)의 도움을 바라니 귀살(貴煞)이 더해 임하면 곧 길경(吉慶)이 된다.
아니에요. 장성살은 도움이 되는 신살이지만, 그것 하나로 좋은 사주가 되는 건 아니에요. 사주는 여덟 글자의 균형으로 읽어요. 좋은 신살이 있어도 내 기운이 그것을 감당할 힘이 없으면 복이 흘러가 버리기도 해요.
잘 맞는 편이에요. 장성은 무리를 이끄는 장수의 기질이라 책임을 나눠 받기보다 주도권을 쥘 때 능력이 크게 나와요. 남의 지시만 따르는 자리에서는 오히려 답답함을 느끼기 쉬워요.
그럴 수 있어요. 권위와 통솔의 기운이 강한 만큼 내 판단을 밀어붙이는 모습이 고집으로 보일 때가 있어요. 사람들의 말을 먼저 듣고 결정하면 같은 힘이 믿음직함으로 읽혀요.
신살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세기예요. 같은 신살도 사주 전체의 균형에 따라 무기가 되기도, 나를 겨누기도 해요. 내 여덟 글자에 이 신살이 실제로 있는지,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세요.